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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부 대변인, 美 20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리스트 공표와 관련해 담화 발표
2018/07/12

[신화망 베이징 7월 12일] (위자신(于佳欣) 기자) 상무부 대변인은 11일 미국이 20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추가 관세를 부과할 리스트를 공표한 것과 관련해 담화를 발표했다.

대변인은 미국이 가속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으로 관세 부과 리스트를 발표한 것은 완전히 받아들 수 없고, 우리는 이에 대해 엄정하게 항의한다면서 미국의 행위는 중국에 피해를 주고 있고 전 세계에 피해를 주고 있고, 자신에게도 피해를 주고 있으며 이런 이성을 상실한 행위는 인심을 얻을 수 없다고 비난했다.

대변인은 중국은 미국의 행위에 경악한다면서 국가의 핵심 이익과 인민의 근본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중국 정부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어쩔 수 없이 필요한 반격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와 동시에 우리는 국제사회가 함께 노력해 자유무역규정과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하고 무역 따돌림(bullying) 주의에 함께 반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변인은 또 이와 동시에 우리는 즉각 미국의 일방주의 행위를 세계무역기구(WTO)에 추가 기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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