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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혁신·외교-외신, 中 양회 3대 키워드에 초점을 맞춰
2018/03/13

[신화망 베이징 3월 13일] 연일, 외신들은 중국의 전면적인 의법치국(依法治國·법에 의해 나라를 다스리다)에 의한 국가 거버넌스체계와 거버넌스 능력의 현대화 추진, 새로운 발전이념의 관철로 현대적인 경제체제 구축, 신형 국제관계와 인류 운명공동체 건설 추동 등에 초점을 맞추었다.

전면적인 의법치국으로 장기적인 안정을 수호

스페인 중국정책관찰 사이트에 게재한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공산당은 국가 거버넌스에서의 헌법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전면적인 의법치국을 견지했다. 중요한 것은, 헌법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발전해야 한다는 점이다. 헌법 개정은 의법치국을 추진하는 기회다. 이번에 헌법에 기입한 시진핑(習近平)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은 중국공산당의 이론 차원의 재산이고 중국의 지도사상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이 사상은 진정 시대의 흐름에 부합되는 혁신이다.

인디언 익스프레스(Indian Express)는 보도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헌법 개정은 중국의 발전목표에 의해 결정된 것이다. 신시대에 들어선 중국이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으로 되어 국제 사무에서 더욱 큰 열할을 발휘하려면 여전히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때문에 헌법에 대해 필요한 조정을 하는 것은 객관적인 필요성이 있다. 헌법 개정은 정책의 지속성을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정세 발전의 새로운 요구에도 부응했다.

성장 동력을 전환하고 혁신으로 발전을 구동

이탈리아 ‘라레푸블리카’는 중국은 지속가능한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미래 중국 경제사회의 발전은 더이상 국내총생산(GDP) 우선이 아닌 더욱 높은 질, 더욱 지속가능한 발전과 더욱 공정한 발전으로 전환하게 된다고 보도했다.

영국 ‘이코노미스트’지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중국은 이미 글로벌 경제체계에 편성되었고 혁신의식과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고시가총액의 많은 기업을 가지고 있고 자신과 협력파트너에게 거대한 번영을 만들어 주었다. 시장개방을 위한 중국의 노력은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찬성을 받았고 글로벌 경제에 낙관적인 정서를 불어넣었다.

평화로운 발전을 견지하고 글로벌 거버넌스를 개선

스위스 ‘노이에취르허차이퉁(Neue Zürcher Zeitung)’은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정부업무보고에서 중국은 시종일관 확고부동하게 평화로운 발전의 길로 나아가고 신형 국제관계의 구축을 추동하며 개혁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글로벌 거버넌스를 개선하고 개방된 글로벌 경제의 건설에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런 입장 발표는 중국이 자신만만하게 글로벌 사무에 참여하고 있다는 자세를 전 세계에 보여주었다.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 부장은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글로벌 거버넌스체계의 구축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고 지역과 글로벌 핫 이슈의 정치적인 해결에 더욱 건설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것은 중국이 더욱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대국외교를 적극적으로 전개하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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