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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회·외교부장 기자회견) 왕이 中 외교부장: 올해 中 외교의 하이라이트는 주로 4대 홈그라운드 행사서 구현
2018/03/09

[신화망 베이징 3월 8일]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 부장은 8일, 2018년은 당의 19차 당대회 정신을 관철하는 첫해이고 중국의 외교는 시진핑(習近平)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의 지도 하에, 새로운 실적을 내고 새로운 기상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중국 외교의 하이라이트는 주로 4대 홈그라운드 행사에서 구현된다.

첫째, 4월 하이난(海南)에서 열리는 보아오(博鼇) 아시아포럼 연차총회, 기조는 개혁개방이다. 올해는 마침 중국의 개혁개방이 40주년 되는 해이고 이번 연차총회는 개혁개방의 성공 경험을 총괄적으로 평가하고 신시대 개혁의 심화 및 개방 확대의 새로운 전망을 보여주는 대회로 될 것이다.

둘째, 6월 칭다오(青島)에서 열리는 상하이(上海)협력기구(SCO) 정상회의, 기조는 ‘상하이정신’의 선양이다.

셋째, 9월 베이징(北京)에서 열리는 중국-아프리카 협력 정상회의, 기조는 ‘일대일로(一帶一路: 실크로드 경제벨트 및 21세기 해상 실크로드)’다.

넷째, 11월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기조는 시장의 개방이다. 왕이 부장은 “2018년 중국 외교의 막은 이미 열렸고 신시대 중국 외교는 중국 자신의 발전에 더욱 좋은 외부환경을 마련함과 동시에, 인류 진보 사업에도 더욱 많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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