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화병 총영사 한국외교통상부와 법무부 예방 |
| 2009-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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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 관화병 총영사는 서울에서 한국외교통상부 박석환 의전장, 조태영 동북아국장, 이기철 영사국 심의관 그리고 법무부출입국 석동현 외국인정책본부장 등 관계자들을 각각 예방하였습니다. 한국 측은 중국주부산총영사관의 업무에 있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관화병 총영사는 각 분야에 걸쳐 양국 간의 교류협력이 부단히 확대되고 심화됨에 따라 양국 민간교류는 나날이 증가하고 영사업무량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양국정부와 국민간의 관심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중국주부산총영사관은 중국이 한국에 개설한 첫 번째 총영사관으로써 여러 해 동안 줄곧 영사관할 지역과 중국유관 분야에서 폭 넓은 교류와 협력을 위해 노력했을 뿐만 아니라 법에 따라 영사관할 지역 내의 중국공민의 합법적 권익 수호에 최선을 다해왔다고 했습니다. 중국주부산총영사관은 한국의 유관 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으로 노력하여 중한 양국 국민의 우호 발전을 위해 기여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이를 위해 한국외교통상부와 법무부의 변함없는 큰 지지와 협조를 희망하는 동시에 확신한다고 했습니다. 한국 측은 관화병 총영사의 부산 부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 중국주부산총영사관의 업무를 위해 지지와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 했습니다.
관화병 총영사 한국외교통상부 박석환 의전장 예방 한국외교통상부 박석환 의전장은 주중국한국대사관과 주상해총영사관 재임기간 동안의 즐거웠던 일들을 회상하면서, 한국과 중국은 지리적으로 인접한 관계로 문화도 유사하고 교류도 빈번하여 한국국민이 중국에 대하여 깊은 우호의 정을 품고 있는 까닭에 중국 측과 함께 양국국민간의 우호의 정을 쌓아 나감에 있어 공동으로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외교통상부 조태영 국장과 이기철 영사국 심의관도 주부산중국총영사관의 업무에 있어 큰 지지와 협조를 보낼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법무부출입국 석동환 외국인정책본부장은 영사관할 지역 내의 양측 국민의 실질적인 이익과 문제들을 언급하면서 중국주부산총영사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원만한 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관화벙 총영사 법무부출입국 석동환 외국인정책본부장 예방
관화병 총영사 외교통상부 조태영 동북아국장 예방 관화병 총영사 외교통상부 영사국 이기철 심의관 예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