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광 부총영사 중한 청년우호교류 행사 참석 |
| 2009-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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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한국보건복지가족부와 한중문화청소년협회(미래숲)가 중국청년대표단과 함께 부산에서 제 5회 차세대리더쉽대회 및 제 1회 "부산-중국포럼"을 공동 개 최하였습니다. 김연광 중국주부산총영사관 부총영사는 이 날 행사에 초청되어 참석했습니다.
김연광 부총영사는 인사말에서 중국주부산총영사관을 대표하여 중국청년대표단의 부산방문을 환영하였고, 양국관계발전에 따른 중한청년교류의 발자취를 간단히 돌아보고 중한청년교류는 이미 양국관계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구성부분이 되었음을 역설했습니다. 또한 양국 청년이 "부산-중국포럼"을 통해 이 시대의 공통 관심사에 대한 견해를 서로 교환하고 청년실업 해결방안 등 사회 전반적인 핫 이슈에 대해 의견을 나눔으로써 서로간의 이해를 증진시키는 동시에 양국 청년의 사회에 대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고취시켜 중한양국과 양국관계발전 촉진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산광역시 경제산업실 이녕활 실장과 미래숲 김세신 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중국청년대표단의 부산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양국미래를 대표하는 청년 리더간의 교류강화는 중한양국의 공동번영 실현 촉진과 중한우호협력 증진에 반드시 적극적 작용을 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대표단 단장인 중국소년아동간행물협회 이학겸 회장은 인사말에서 대표단 구성원들이 이번 교류행사를 통하여 중한우호와 한국문화를 몸소 체험하고 한국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또한 이번 포럼이 한국친구와 공동으로 청년취업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과 청년취업의 성공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 중한양국의 청년대표는 양국청년실업현황과 해결방안 그리고 청년창업 및 정부와 청년조직의 대책․시책마련 등 주제 강연 발표와 열렬한 토론도 진행하였습니다. 토론이 끝난 후 , 양국청년들은 은 각기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펼쳤습니다.
중국 각지, 각 계에서 온 우수한 청년대표 200명으로 구성된 이번 중국청년대표단은 한국보건복지가정부의 초청으로 7월 8일에서 17일까지 한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대표단은 방한기간동안 한국외교부에서 주최하는 좌담회와 중한관계 전문가의 강연회에 참석하고, 서울과 용인등지를 방문해 산업시설을 시찰하게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