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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붕 총영사 부산시의회 신상해 신임 의장 예방
2020/09/14

9월 10일 곽붕 총영사는 부산시의회 신상해 신임 의장을 예방하였다. 자리에는 본 관의 도경창 부총영사와 부산시의회 노동철 총무담당관이 동석하였다.

곽 총영사는 신 의장의 당선을 축하하였고, 중한 양국이 지리적으로 가깝고 문화적으로도 유사한 바가 많아 우호교류 역사가 오래되었다고 밝히며, 코로나19 감염병이 발생한 후 양국이 연대하여 방역에 힘썼고 그 결과 감염병이 효과적으로 통제되어 양국 모두 국제적인 모범이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 기간 부산과 중국 내 여러 도시는 방역물자 상호 원조 등을 통해 동주공제의 정신으로 시기적 어려움을 함께 극복했다. 수 년 간 부산시의회와 상하이 등 중국 여러 지방도시의 인민대표대표 기관 간에 깊은 교류를 이어왔고, 신 의장이 재임하는 기간에도 대중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 바란다고 곽 총영사는 밝혔다.

신 의장은 곽 총영사의 축하와 부산 및 중국 지방도시 사이의 협력에 많은 지지를 보내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였다. 또한 본인이 여러 번 중국을 방문했던 때의 아름다운 기억을 돌아보면서, 중국의 발전이 날로 눈부시고 현 시점 세계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한 축이라고 말하며 지방도시 간 교류 강화가 한중 우호 증진에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시의회와 상하이시 우호교류관계를 맺고 본인의 재임 기간에도 중국의 더 많은 도시와 교류 협력을 펼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부산시의회도 총영사관과 같은 뜻으로 지방 우호 증진에 적극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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