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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이어 마음을 따뜻하게-주부산중국총영사관 유학생 대상 마스크 지급
2020/04/24

마음을 이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중국은 유학생의 생명과 안전 및 건강을 지키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유학생이 개인 방역에 힘쓰고 마스크 대란의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서 본 관에서는 여러 경로로 방역물자를 구하여 한국에서 상황이 가장 악화된 대구 및 경북 지역 내 중국 유학생이 비교적 많은 영남대학교, 계명대학교, 경북대학교에 긴급히 마스크를 보내어 당과 정부의 관심과 조국의 사랑을 보여주었다.

관련 대학교 유학생회에서는 중요한 역할을 도맡아 학생들에게 봉사하고 각 학교의 실정에 맞게 마스크를 배분하였다. 영남대학교 유학생회는 마스크 분배에 있어 바코드와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였고, 단결과 협력을 바탕으로 대구한의대학교와 함께 분배하였다.

영사관할구역 내 유학생들은 총영사관에서 가장 필요한 때에 적절한 조치로 조국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마음이 따뜻하고 기뻤으며 자긍심이 차올랐다고 밝혔다. 이후에도 개인 방역에 힘쓰고 자신의 안전을 지켜 학업에도 충실하며 조국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 말하였다.

본 관에서는 영사관할구역 내 지방자치단체와 대학과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여 한국 측에도 중국 유학생들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합법적 권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요청하고 있으며, 준비한 마스크 등의 방역물자를 계속해서 제공하여 유학생 조직을 통해 수 차례 분배할 것이다. 마스크 수령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은, 해당 학교의 중국 유학생회와 연락하고 본 관의 위챗 공식 계정을 참조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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