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해마다 천만원 들여 황하상유 인공 증우작업 전개 |
| 2004-11-28 |
|
기후변화가 황하상유지역 생태환경에 주는 나쁜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중국 재정부에서는 해마다 인민페로 1000여만원의 전문자금을 배치해 황하상유 인공증우작업경비로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중국국가통신사인 신화사가 오늘(27일) 보도한데 따르면 최근 중국의 2대 하류인 황하의 원천지 중국서부 청해성 기온이 점차 상승했지만 강우가 급격히 내려갔기때문에 청해성은 1997년부터 황하상유지역에 인공증우작업을 실시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인공증우면적이 이미 15만 평방미터에 달했으며 현지 생태환경의 악화추세를 완화했습니다. 청해 관련부문 관원이 소개한데 따르면 중앙 전문자금의 지지하에 현지는 인공증우작업면적을 보다 늘이고 작업시간을 2개월 연장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