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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붕 총영사 부산MBC 이희길 사장 회견
2019/06/05

   6월 5일 곽붕 총영사는 부산MBC 이희길 사장을 회견하였고, 도경창 부총영사, 이명원 경영기획국장, 탁은수 보도국장, 홍유선 편집국장 등이 자리하였습니다.

   곽 총영사는 부산MBC 창사 60주년을 축하하였고, 부산MBC가 오랜 역사와 우수한 실력을 지닌 언론사로서 중한 양국의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양국 문화교류 촉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부산MBC는 대중 협력에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어 이후 대중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객관적이고 전반적으로 중국의 역사문화 곳곳을 소개해주기 바란다고 말하였습니다. 중국총영사관은 부산MBC와 소통을 강화하고 영사업무지역 내 도시와 중국 지방도시 간에 실무적 협력을 촉진시키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장은 문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 중한 양국민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좋은 방안이 된다고 말하였습니다. MBC는 중국과 좋은 협력관계를 통해 이후 중국 언론과 프로그램 교류에서 협력을 강화하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또한 기타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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