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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산중국총영사관 "영사관 개방의 날" 행사 개최
2018/07/07

6월 28일 오후 주부산중국총영사관에서는 “영사관 개방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부산BGV청소년기자단 20명이 총영사관을 방문하여 취재를 하였고, 총영사관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기자단 일행은 먼저 총영사관의 마당, 대외업무동, 외빈접견실 등 총영사관의 개방된 부분을 참관하였습니다. 무예 부총영사와 류신생 영사아타셰는 인솔 교사와 학생들에게 중한 양국 수교의 역사와 총영사관의 건립 과정 및 주요 직무에 대해 소개하였고, 건물 안팎에 진열된 디자인 및 공예품을 통해 중국의 방대하고 심도 있는 역사문화와 풍속 및 예절을 소개하는 한편, 중국의 행정구역과 타이완 문제에 대한 원칙 및 입장을 설명하였습니다.

그 다음으로 무예 부총영사는 총영사관의 다목적실에서 주니어 기자단 일행을 접견하였고, 주부산총영사관을 대표하여 기자단의 방문을 환영하였습니다. 무예 부총영사는, 중한 양국의 민간 상호이해가 양국 관계의 튼튼한 기초임을 말하면서, 양국 청소년은 양국 우호의 연장선이고 협력 발전의 미래이므로 오늘 총영사관을 방문한 청소년 기자단이 중한 양국 민간 우호 사절단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하였습니다. 총영사관은 개방의 원칙을 따라 문을 더 넓게 열고 양국 민간 이해와 인식을 강화할 것이라 또한 밝혔습니다.

자리에 앉은 후에 주니어 기자단은 취재 열정이 더욱 뜨거워졌고, 영사들의 한국 생활에서 겪는 작은 이야기에 관심을 가진 한편 중국의 발전에 대한 큰 주제에도 관심을 가졌습니다. “중국의 영사로서 부산에서의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지”, “총영사관의 직무는 무엇이고, 대사관과 차이점은 무엇인지”, “중국 경제발전의 잠재력이 무엇인지”, “중국이 스모그 완화에 어떤 노력을 하였는지” 등에 대해 질문하자, 무예 부총영사와 수행 인원들은 각각 부산 생활에서 하나하나 겪은 것을 소개하였고, 주니어 기자단에 자신이 직접 겪은 경험과 느낌을 나누었으며, 중국 경제발전의 밝은 앞날과 중국 정부에서 스모그 완화에 대한 강력한 의지와 구체적인 조치들을 소개하였습니다.

1시간여의 짧은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고 총영사관의 관원들은 중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작은 선물을 주니어 기자단 한 명 한 명에게 나누어 주었고, 기자단이 계속해서 중국에 관심을 가지고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느끼기를 바라며 앞으로 기회가 될 때 중국에 가서 직접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습니다. 총영사관을 떠날 때는 기자단 모두 웃는 얼굴로, 즐거움을 안고 영사관원들과 손인사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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