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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붕 총영사 신임 주부산러시아총영사 회견
2018/07/02

6월 21일 곽붕 총영사는 관내에서 랴프코프 신임 주부산러시아총영사를 회견하였습니다.

곽붕 총영사는 랴프코프 총영사의 부임을 축하하는 한편, 중러 간의 전면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끊임없이 발전되어 왔고, 고위급의 왕래를 꾸준히 유지하여 오면서, 얼마 전 시진핑 주석이 푸틴 대통령에게 중화인민공화국 최초의 “우의훈장”을 수여하였음을 말하였습니다. 양국의 각 분야 교류협력이 중요한 성과를 거두고 있고, 국제 지역 문제에서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유지하여 왔다고 말하였습니다. 중국총영사관도 주부산러시아총영사관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랴프코프 총영사는, 주부산러시아총영사관과 중국총영사관이 각 분야에서 광범위한 소통과 교류를 이어왔으며, 영사업무지역 내 러시아와 중국 양국의 협력을 위해 큰 역할을 해왔다고 말하였습니다.

양측은 중한, 러한 양국 관계의 발전이 민간 우호교류와 떼어놓을 수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양국 총영사관은 더 많은 교류의 장을 만들기를 바라며, 한국과의 경제 및 문화 교류를 더욱 심화시키고, 이러한 토대 위에서 영사업무지역 내 더 많은 분야로, 더 깊은 차원으로 교류와 협력을 진행하자는 것에 의견을 같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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