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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산중국총영사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영사보호 예방강연 개최
2018/04/13

4월 4일 주부산중국총영사관 진영방 영사와 임미 영사아타셰 등 2명이 부산과학기술대학교에서 당해 학교 130여 명의 중국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사보호 예방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부산과기대 국제교류원 정행규 원장 등 담당자들도 강연에 참석하였습니다.

진 영사는 주로 영사보호 관련 지식에 대하여 강연하면서 유학생에게 주의사항을 환기하고 유학생 관련 사건 등을 통해 보이스피싱 등 사기범죄에 연루되는 사건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범죄 방지를 위한 학생들의 의식을 제고하고, 법규를 준수하며 유혹을 이겨내 유학생활을 잘 마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진 영사는 중국 공산당 제19차 대회에 대해 2개의 15년에 대한 구상과 작년 말 시진핑 주석이 모스크바 대학교 중국 유학생에게 회신한 내용을 인용해 학생들에게 면학을 강조하고 자기계발을 통해 국가와 민족 부흥에 보답하는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강연이 끝나고 학생들은 뜨거운 박수로 화답하였습니다. 학교의 국제교류처 중국 담당자는, 강연의 목표성이 매우 높았고 사례 분석을 통하여 유학생들이 보이스피싱 등의 위험요소들을 이해하고 예방하는 데 매우 유익하였다고 밝혔습니다. 국제교류처도 이후 이러한 행사에 대해서 총영사관과 오랜 기간 동안 협력하기 원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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