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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궈홍 대사 경상남도 하동군 방문
2018/04/11

4월 8일 추궈홍 대사 부부가 경상남도 하동군을 방문하여, 윤상기 하동군수와 회견하였으며, “섬진강에서 만나다” 중국 사진전 개막식에 참석하였습니다. 곽붕 주부산 총영사와 주한 대사관 진소춘 참사관 등이 수행하였습니다.

추궈홍 대사는 개막식 축사에서, 중한 양국이 지리적으로 가깝고 문화적으로 유사한 바가 많으며 경제적으로 상호보완성이 있어 우호교류와 협력공영은 중한 관계의 기조가 되어왔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한국과 같은 길을 걸으면서 함께 중한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시키고 공고하게 만들기를 원한다고 말하였습니다. 또한 관객들에게도 사진전을 통해 다채로운 중국의 자연을 감상하고, 현재 중국 경제와 사회가 나날이 발전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느끼면서 중국을 더욱 더 알아가고 이해하며 좋아해주기를 당부하였습니다.

이번 사진전은 주한 중국대사관과 한국 하동군이 공동으로 주관하였고, 중국 국가여유국 서울 사무처가 개최하였으며, “중국 이야기”와 “자연 풍경” 등 2개의 주체로 100여 폭에 가까운 작품을 전시하여 중국의 발전 현황과 자연 풍경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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