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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붕 총영사 한국예탁결제원 이병래 사장 회견
2018/02/06

2월 1일 곽붕 총영사는 한국예탁결제원 이병래 사장 일행을 회견하였고, 염덕염 참사관이 동석하였습니다.

곽 총영사는 한국예탁결제원이 한국의 주요 금융기관 중 하나로서, 중한 양국의 채권 및 증권 결제 등 분야 협력 촉진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총영사관은 예탁결제원과 계속해서 교류를 통해 영사업무지역 내 대중 금융 협력을 함께 이끌어나가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병래 사장은 예탁결제원의 주요 기능을 설명하였고, 결제원과 중국교통은행 및 중국국가금융혁신연구소 등과 협력한 상황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한국예탁결제원이 중국총영사관과 긴밀히 소통하여 한중 양국의 금융협력을 더욱 깊은 단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끄는 역할을 하기 원한다고 말하였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한국 유가증권의 등록 및 결제의 중심기관으로, 2014년에 본부가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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