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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매체 신 중국 건국60주년에 높은 관심
2009-10-01

    신 중국 건국60주년을 맞아, 한국 부산의 각 매체마다 중국을 주목하였고, 신 중국 건국60년이래 이룬 거대한 업적과 중국의 미래발전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부산일보> , <국제신문> 현지 양대 주요 신문과 주요방송매체 등은 시리즈, 칼럼 , 사설 과 포토뉴스 등을 통해 중국이 이룬 성과 특히 국경절행사에 대한 상세한 보도와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한국의 제 2의 도시인 부산이 가지는 중국에 대한 높은 관심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산일보>는 9월 28일부터 “중국 사회주의 건국60주년”이라는 주제로 중국의 경제사회발전에 대해 전면적으로 보도하였고, 중국경제가 지난 60년간 이룬 성취에 대해 천지개벽할 만한 변화라 칭하면서 ,신 중국60년이 이루어낸 거대한 업적에 대해 찬사를 보냈습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개혁개방30년을 통해 중국경제는 세계 3위로 올라섰다.” “ 2020년에는 세계 제일의 경제강국으로 부상할 것이다” “첨단무기가 운집한 병열식에 세계가 주목하다” “첨단무기로 무장한 군사강국” 등 이었다. <국제신문>은 한국연합통신사의 중국의 역대 열병식과 건국60주년에 대한 시리즈 보도를  게재하였다.

    10월 1일 당일 <부산일보>는 여러 면을 할애하여 중국의 성대한 경축행사에 대해 보도하였고, 제 1면에 포토뉴스로 실었습니다. 기타 면에서는 국경절 경축행사에 대해 상세히 보도하였고, “건국60년에 G2로 성장한 중국과의 관계”라는 제목으로 사설을 발표하였습니다. 여기에는 중국건국60년이래 이룬 업적 및 향후 중국의 변화에 어떻게 능동적으로 대처할 것인지, 그리고 오늘 이후 한국이 미래에는 어떻게 중국과 관계해야 하는지에 대한 분석을 내놓았으며, 중국은 한국의 최대 무역상대국이면서 6자회담의 주관국으로써 한중관계가 한국의 경제발전과 한반도평화유지에 가져오는 영향력에 대하여 강조하면서 한중관계를 꾸준히 성숙시켜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외 <부산일보>,부산MBC, KNN방송국 등은 본 영사관에서 개최한 건국60주년 국경절 리셉션에 대해 자세히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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